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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어/Korean
 
 
십계명이 아니라 식계명(食誡命)이다!
<칼럼> 공자도 오해를 했었다
풍요로운 농부의 미소
자녀들에게 존경의 대상이 되시는 石仙 선생님 | 믿음과 사랑으로 복을 빌어 주셨던 아버지
 
두 어머니 모시는 이영복씨의 아름다운 마음
석선선생님 시 | 이웃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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